화성 남양읍 신발장리폼 문짝 2칸 거울로 교체하고 테두리까지 필름으로 마감한 시공사례
화성 남양읍 아파트 신발장 문짝 3칸 중 2칸을 거울문으로 교체하고 테두리 몰딩까지 필름으로 감싼 신발장리폼 시공사례입니다.
손잡이를 좌우로 끌어 시공 전후를 비교해 보세요

시공 전시공 후리폼 전 상태
화성 남양읍 현장의 신발장은 문짝 3칸 구성이었는데, 그중 2칸의 합판 표면이 들뜨고 색이 바래 우드톤 무늬가 다른 짝과 어긋나 있었습니다. 폭 400mm·높이 2100mm 내외의 슬라이딩 도어 구조였고, 판재 두께는 일반적인 18mm 규격이었습니다. 테두리 몰딩도 오래된 베이지톤 필름이 군데군데 일어나 있었고, 파란색 잠금 손잡이 주변은 특히 손때가 많이 타 있었습니다. 문짝 상태가 서로 달라 신발장 전체가 통일감 없이 낡아 보이는 상태였습니다.
문짝만 바꿔서는 안 되는 이유
이번처럼 문짝 2칸만 새것으로 바꾸면 남은 문짝 1칸, 그리고 문틀을 둘러싼 테두리 몰딩의 낡은 색이 그대로 남아 오히려 경계가 더 도드라집니다. 특히 거울문으로 바꾸고 싶다는 요청이 있었기 때문에, 반사되는 거울 표면 옆으로 낡은 몰딩이 비치면 리폼 효과가 반감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화성 남양읍 신발장리폼 작업은 문짝 교체와 테두리 몰딩 필름 마감을 함께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문짝 교체와 테두리 필름 시공
- 기존 문짝 2칸을 경첩과 레일에서 분리하고 거울 도어(두께 5mm 접합 거울)로 제작·교체
- 남은 문짝 1칸은 상태를 확인해 보존하되 색감이 맞도록 동일 계열 필름으로 재마감
- 문틀과 상·하단 몰딩 약 6m 구간의 기존 필름을 탈지 후 완전히 제거
- 신규 필름을 몰딩 폭에 맞춰 재단해 부착하고 모서리는 열처리로 밀착
- 장 본체는 철거하지 않고 문짝과 테두리만 작업해 전체 재시공 대비 시간과 비용을 크게 줄임, 작업은 실측 포함 반나절 안에 마무리
완성
거울문 2칸과 남은 문짝 1칸, 그리고 테두리 몰딩의 톤이 맞춰지면서 신발장 전체가 하나의 제품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거울 표면에 현관 쪽 조명이 반사되며 좁은 현관이 한층 밝아 보였고, 파란 손잡이도 깔끔해진 문짝 사이에서 포인트처럼 눈에 띄었습니다. 화성 남양읍 신발장리폼 현장은 문짝 교체에서 그치지 않고 테두리까지 감싸, 전후 비교 시 경계선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결과로 마무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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