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붙박이장리폼 문짝 화이트로 교체하고 테두리 몰딩까지 필름으로 감싼 시공사례
평택 아파트 안방, 떨어지고 덜렁거리던 붙박이장 문짝을 화이트로 교체하고 테두리 필름까지 함께 시공한 붙박이장리폼 사례입니다.
손잡이를 좌우로 끌어 시공 전후를 비교해 보세요

시공 전시공 후리폼 전 상태
평택 현장은 안방 한쪽 벽면 전체를 차지하는 4짝 붙박이장이었습니다. 상부는 거울, 하부는 무늬목 필름으로 마감된 구조였는데 문짝 경첩이 약해지면서 아래로 처져 여닫을 때마다 덜렁거리는 상태였습니다. 거울 주변 몰딩 테두리는 체리색 필름이 들떠 끝부분이 말려 올라와 있었고, 손으로 누르면 바로 뜯겨 나갈 정도로 접착력이 떨어진 부분도 보였습니다. 고객님은 문짝만 고치기보다 테두리까지 한 번에 손보고 싶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문짝만 바꿔서는 안 되는 이유
문짝만 새것으로 바꿔 달면 거울이 사라진 자리에 체리색 몰딩 테두리가 그대로 남아 오히려 더 도드라져 보입니다. 새 문짝과 낡은 테두리가 색도 다르고 광택도 달라서 경계선이 또렷하게 갈라지는 겁니다. 평택 붙박이장리폼 현장에서도 이 점을 설명드리고, 문짝 교체와 테두리 몰딩 필름 시공을 함께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장 본체는 그대로 두고 문짝과 테두리만 손대는 방식이라 전체 철거·재제작 대비 기간과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었습니다.
문짝 교체와 테두리 필름 시공
- 1차 방문 실측: 문짝 4짝 사이즈를 각각 측정하고(약 600×2200mm 내외), 경첩 위치와 개수(짝당 2~3개)를 확인
- 맞춤 문짝 제작: 18mm 판재에 화이트 무광 필름을 입혀 공장에서 제작
- 2차 방문 문짝 교환: 기존 거울+무늬목 문짝 4짝 전부 탈착 후 새 화이트 문짝으로 교체, 경첩 재조립
- 테두리 몰딩 필름 시공: 들뜬 체리색 필름을 제거하고 표면 탈지 후, 화이트 필름을 몰딩 둘레 약 10m 분량 재단해 부착
- 마감: 문짝과 몰딩 이음새를 다림질 압착으로 밀착시키고 손잡이 라인 정렬
- 전체 작업은 실측 포함 당일 3~4시간 내로 마무리
완성
문짝을 화이트로 교체하고 테두리까지 같은 톤 필름으로 감싸자 경계가 전혀 보이지 않는 매끈한 벽면이 되었습니다. 기존에 거울과 체리색 무늬목이 섞여 있던 붙박이장은 세로 라인만 깔끔하게 남은 화이트 수납장으로 바뀌었고, 덜렁거리던 문짝도 경첩을 새로 맞춰 흔들림 없이 여닫힙니다. 평택 붙박이장리폼을 고민하시던 고객님도 본체를 철거하지 않고도 새 가구처럼 바뀐 결과에 만족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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